이름 희망의 나라
상세 date : 2008.11.05 , hit : 2,406 , email : victoseo@hanmir.com
제목 넘 즐거웠고, 넘 맛있었고, 넘 아름다운 밤이었슴다!!!!!!! 첨부화일
 안녕하세요.....

10.31~11.1일간 너무 편안하게 잘 대해 주셔서 감사합니다..

회, 조개찜(구이), 낙지, 아나고 구이, 꽃게탕, 매운탕....넘 맛있게 잘 먹었습니다....

캠프파이어도 준비를 잘 해주셔서 재밌게 잘 놀았습니다....
그 덕분에 술을 넘 많이 먹어 버려서 담에 오는 사람들이 먹을 술이 없을까봐 걱정되네요.....냉장고가 텅텅 비워버렸으니.....

팀장님께서 다른 사람에게 적극 추천하시겠다네요....아마 11월 또는 12월경에 단체 40명 정도 될 거 같다고 하네요...잘 되었으면 좋겠고요.....
이 분들 가시면 잘 해주세요....

끝으로 사장님 내외분의 건강과 무궁한 발전을 기원합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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